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광주광역시는 29일 전남대에서 시에서 운영하는 노동센터, 비정규직지원센터, 청소년노동인권센터와 함께 '청년‧청소년 노동인권 증진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찾아가는 출장상담소'를 마련해 각 센터의 공인노무사가 직접 아르바이트 피해사례 구제절차를 상담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2013년 문을 연 노동센터는 취약계층 노동자를, 비정규직지원센터는 비정규직 노동자를 대상으로 노동상담을 하고 있다. 2016년 문을 연 청소년노동인권센터는 청년과 청소년 아르바이트 노동자의 노동상담을 전담하고 있다.
박병규 시 사회통합추진단장은 "광주시와 노동인권지원센터가 정기적으로 캠페인을 열 예정이다"며 "광주시와 시의회, 교육청, 고용노동청, 국가인권위원회, 청소년노동인권네트워크, 변호사회, 노무사회로 구성된 청년·청소년 노동인권 개선 민관협의회에서도 캠페인에 참여해 청년, 청소년 아르바이트 피해 구제절차를 홍보하고 아르바이트생의 노동인권을 개선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