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신안군은 오는 31일 군 보건소 다목적강당에서 환경미화원 41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각 가정에서 배출되는 쓰레기 등을 수거하고 분리 선별하는 환경미화원 안전·보건교육 실시로 각종 사고발생을 사전예방하고 응급상황 발생시 대처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
교육내용은 산업재해 발생의 원인, 산업재해 예방 및 대책, 기타 산업재해 발생 등 이론과 건강관리 체크방법 등 교양, 응급상황 발생시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심폐소생술 실기 등이 포함되어 있다.
신안군은 그동안 환경미화원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안전관리 전문기관인 (사)대한산업안전협회에 안전교육을 위탁해 정기적으로 안전교육과 재해예방교육을 실시해오고 있으며,
특히 '청소분야의 산업재해사례 및 예방대책'에 대해 사례 위주로 알기 쉽게 설명해 교육의 집중도를 높이고 교육생들이 안전의 중요성을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앞으로도 신안군에서는 지속적인 안전·보건교육과 근로환경개선으로 청소 행정분야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