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3월27일 올해 영광 천일염 첫 생산을 대외적으로 알리고 무사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천일염 채염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개호 국회의원, 김준성 군수, 강필구 군의장, 김점기 면장, 손재관 천일염생산자연합회장과 생산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일염의 고급화, 명품화로 소비자의 신뢰도를 향상시키고, 위생적인 천일염 생산을 위한 굳은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되었다.
작년까지는 천일염 생산을 3월에 시작하여 10월말까지 생산함에 따라, 과다 생산으로 인한 가격 하락과 재고량 발생 등으로 생산자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그러나, 이번 행사를 계기로 금년부터는 4월에 소금 생산을 시작하여 9월말까지 생산기간을 2개월 단축하여 질 좋은 천일염을 생산하고, 생산량 감축으로 소금 가격 안정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준성 군수는 "고품질의 천일염 생산을 위해 염전주변 환경정비와 위생적인 소금생산을 당부하고, 친환경 생산시설 지원과 천일염의 우수성 홍보를 통해 소비자 신뢰 구축과 국내․외 새로운 소비시장 개척 등으로 판로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처음으로 치러진 천일염 채염 행사는 소금이 광물에서 식품으로 전환된 날을 기념하고 천일염 생산자들의 결속을 다지기 위한 계기를 마련하였고 앞으로 매년 행사를 개최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