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무안경찰서(서장 정경채)에서는2017. 3월 22일(수) 09:00 2층 소회의실에서 경찰서장 주재로 수사 주체성과 역량강화를 위한 수사품질 향상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수사과 지능팀장(경감 엄진우)의 “외국인 범죄처리 절차 및 사례”을 시작으로
- 강력팀 목포대(여장남자) 주거침입 사례 관련 판례 분석
- 경제팀 통신자료에 의한 수사 및 음주운전자의 혈액 압수 절차 타당성 검토
- 여성청소년계 실종사건 처리 및 사례 분석
- 교통조사계 동영상 프레임 분석 방법을 통한 교통사고 분석 기법순으로 진행하였으며, 이후 현장 수사관의 소통을 통한 내부 수사 제도 혁신 방안 등 공정한 경찰수사를 위하여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수사현장 혁신 토론회를 이어 갔다.
앞으로도 무안 경찰은,매월 국민 인권과 편익을 위한 수사 방향에 대해 지속적으로 연구해 나갈 예정이며 자체 수사 오류 및 미진 사례 발굴 보완, 전국적 이슈가 되는 중요사건 사례 교훈 분석, 최신 수사기법 공유로 기능간 수사 협조 분위기 조성 등을 통해 향후 수사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국민들의 신뢰 확보를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