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해로 대천장례식장앞도로 부실공사로인한 지하수 누출장면
대해로 대천장례식장 앞 도로 중앙에 지하수맥을 잡지 못해 지하수가 솟구치며 도로 중앙에 물줄기를 내뿜고 있어 대형사고의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어 시급한 대책이 요구된다.
이 구간에는 지난해 안전문제가가 지적됐음에도 업체의 안일한 대응과 보령시의 관리감독에 문제가 있었음이 드러났다.
대해로 공사업체(삼정건설 소장 김영진)는 지난 가을 이 구간의 지하수맥을 잡지 못한채 시공을 하면서 또다시 지하수가 분출되면서 업체의 주먹구구식 시공이 도마에 올랐다.
보령시의 시공사에 대한 철저한 관리감독이 이루어졌다면 지하수맥 차단 및 아스팔트 포장 등이 부실시공으로 이루어지지 않았을 것으로 보이며 보령시는 시공사에 대한 적법한 법적제재를 촉구한다.
대천해수욕장의 관문도로인 대해로가 차후 수맥으로인한 토사가 침하되어 씽크홀발생. 겨울철 빙판으로인한 사고가 예상되는 구간이다
이 업체는 지난 2014년 안전부주위로 사망사고를 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