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기아자동차 광주공장 노사는 22일 광주시교육청에서 지역사회 저소득층 청소년 교복구입비 3000만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기아차 광주지원사업담당 박승원 상무와 노동조합 윤주철 수석 부지회장이 노사를 대표해 참석, 장휘국 시교육감과 김재규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부회장에게 후원금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광주지역 중·고교에 새롭게 진학한 저소득층 청소년 150명에게 교복구매 비용으로 20만원씩 전달될 예정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저소득층 학생들이 새로운 학교에서의 첫발을 활기차게 내딛길 바라는 마음에서 교복 구매 비용을 후원하게 됐다"라며 "광주공장은 지역사회 1등기업으로써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기아차 광주공장은 2012년부터 올 해까지 총 1억 7400만원의 교복구입비를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