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시민 참여형 음악 행사 ‘Voice in Ulsan’ 개최
[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은 울산 지역의 숨은 노래 실력자들을 발굴하는 참여형 음악 행사 ‘Voice in Ulsa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직접 무대를 빛낼 참가자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예선을 통해 선발된 TOP7이 본선 무대에 올라 열띤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온라인 투표를 통해 시민 참여를 유도하며, ...

입소스(Ipsos)가 전 세계 25개국 1만8000명을 대상으로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물의 중요성에 대한 시민 의식조사’를 실시했다.
이에 따르면 세계인의 34%는 오늘날 자국의 깨끗한 물 공급에 오수가 크게 위협되지 않는다고 확신하고 있으며 48%는 향후 5년 10년내에 주거 및 산업성장으로 인한 물 공급에 문제가 생길 것이라 우려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주택, 도시, 산업 및 농업에서 배출되는 오수의 대부분은 정화되어 재사용되지 않고 자연으로 돌아가는 문제를 지구촌 사람들은 잘 알고 있다.
UN은 물의 소중함과 관련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보호하기 위해 1993년부터 3월 22일 세계 물의 날로 지정해 왔다. 2017년 주제는 ‘Why waste water’(오수의 재발견)로 오수를 줄이고 수질을 정화하여 다시 자원화할 수 있는 유엔의 지속유지가능목표 (Sustainable Development Goal)를 6.3으로 정하였다.
다음은 통계의 상세 내용이다.
◇자국 오수처리에 대한 확신이 높은 국가
헝가리 67%
독일 60%
영국 52%
스웨덴 51%
◇자국 오수처리에 대한 확신이 낮은 국가
이탈리아 24%
러시아 22%
터키 22%
한국 21%
아르헨티나 20%
멕시코 19%
브라질 17%
콜롬비아 17%
세르비아 12%
세계인의 48%는 향후 5년에서 10년 내에 주거 및 산업 성장으로 인해 깨끗한 물 공급에 문제가 생길 것이라 우려하고 있다.
◇향후 5 년에서 10 년 내에 깨끗한 물 공급에 대한 우려가 높은 국가
콜롬비아69%
세르비아 68%
아르헨티나 64%
칠레 64%
페루 63%
멕시코 63%
인도 59%
남아공 58%
헝가리 56%
한국 53%
스페인 51%
◇향후 5년에서 10년 내에 깨끗한 물 공급에 대한 우려가 낮은 국가
독일 29%
스웨덴29%
영국 29%
일본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