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무안군(군수 김철주)은 국도24호선과 국도77호선에 식재된 830여주의 해송(곰솔) 가로수에 대한 전지작업을 한창 진행하고 있다.

이번 전지작업은 밀도가 높고 웃자란 가지와 늘어지거나 서로 교차해 미관상 좋지 않은 가지를 솎아내어 수목의 통풍과 채광을 도와서 병충해를 예방하고 불균형적인 가로수의 수형을 일관성 있게 정돈하기 위해서 수목의 수액이동 상태를 고려해 이달 말까지 전지작업을 마칠 계획이다.
특히, 무안군은 가로수와 소공원에 식재된 수목의 효율적인 관리와 수형유지를 위해 국토공원화 사업단원들에게 매년 산림교육원에서 실시하는 전문교육을 이수토록 하고 있으며, 금년에도 지난달 15일부터 시행된 가로수 기술자과정 교육을 이수한 바 있다.
국토공원화 사업단에서는 주요 도로변 가로수와 공공기관 수목 전정 등 수형 유지‧관리를 전담하고 있으며, 가로수 주변 잡목제거와 소공원, 나무은행 등의 제초작업 및 거름주기, 병해충방제 작업을 연중 수행하고 있다.
한편, 무안군에는 56개 노선 150여km에 걸쳐 27,000여주의 가로수가 식재‧관리되고 있으며, 특히 해송은 거센 바닷바람과 염분에도 생육이 가능해 바다에 접한 도시의 공원수나 가로수로 많이 식재되고 있고, 무안군에도 7개 노선에 2,180여주의 해송 가로수가 식재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