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홍천군은 3월 21일 오후 2시부터 군민들을 상대로 결핵 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주 이상 기침 시 결핵검사” 와 같은 명확한 메시지를 담은 현수막을 게첨하고, 이에 관련된 홍보물, 리플렛 등을 군민들에게 배부하여 결핵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위험성에 대하여 경각심을 일깨워 결핵으로부터 자유로운 건강사회 만들기에 한걸음 더 나아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이번 결핵 예방 캠페인은 감염병 예방 전반에 걸친 캠페인을 함께 실시하여 의미가 매우 크다. 결핵 안심 국가 실현을 위하여 결핵 및 잠복결핵 바로 알리기, 결핵 경각심 고취, 결핵 전파를 막기 위한 기침 예절 홍보부터 감염병 관련 손 씻기, 지카바이러스, 쯔쯔가무시, 에이즈까지 감염병 전반에 걸쳐 예방 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다.
최금옥 홍천군 보건소장은 “그간 결핵 예방 캠페인이 좋은 성과를 내고 있어, 결핵에 대한 군민 의식 수준이 꾸준히 향상 되어 능동적으로 보건소를 방문하여 결핵 검진을 받는 수 가 매년 늘어나고 있다” 고 말하며, “결핵 퇴치를 위해 군민들이 결핵에 대해 경각심을 갖고 아래의 결핵 예방 수칙을 꼭 기억해 실천해 달라고”고 당부했다.
▲ 감영병 예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