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광주시의 미래상과 도시의 장기적 발전방안을 제시하는 법정 최상위 계획인 ‘2030 광주 도시기본계획’이 17일 승인·공고됐다.
이에 따라 시는 인구 50만 도시로의 성장에 대비하는“광주시 2025 도시 관리계획”의 재정비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도시 관리계획 재정비”는 “2030 광주 도시기본계획”에서 제시된 시의 장기적인 발전방향을 공간에 구체화하며 용도지역·용도지구·용도구역에 관한 계획, 기반시설에 관한 계획, 지구단위계획에 등을 종합화하는 정비계획이다.
시는 이번 “도시 관리계획 재정비”를 통해 불합리한 도시 관리계획을 전반적으로 정비하는 한편, 지난해 11월 광주시의회로부터 해제 권고된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의 정비와 도시공간구조 형성을 위한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주민 편익 개선 및 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업·공업지역의 확대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아울러, 토지이용을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지속가능한 도시발전을 도모하고자 지난 2011년 8월 세분 완료된 관리 지역 중 개발완료지 등 여건 변동지역에 대한 ‘용도지역 재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현재 도시 관리계획 마련을 위한 기초조사 중이며, 이르면 올해 5월 주민의견과 시의회의 의견청취 후 광주시 도시계획위원회 자문 및 경기도 결정 신청 등 행정절차 이행을 통해 2018년 초 계획안을 결정 완료한다는 로드맵을 구축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기대와 관심이 큰 만큼 시민의 입장에서 시민의견을 적극 반영한 합리적이며 지속가능한 계획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