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15일(수) 오전 10시부터 진도군 임회면 백동 무궁화동산에서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하고 무궁화 5,000본과 초화류인 마가렛, 구절초 등을 포함 15,000본을 식재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동진 진도군수, 허용범 진도군산림조합장을 비롯해 공무원과 산림조합, 임업인 단체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나무 심기 행사가 열린 백동 무궁화동산은 지난 2001년 특별교부세를 투입, 나라꽃인 무궁화 식재와 쉼터, 산책로 등이 조성되어 있어 평일과 주말에도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군은 조림사업을 위해 국비와 군비 등 7억여원을 투입해 올해 84ha 면적에 황칠·후박·편백 등 난대수종 17만 9천여본의 나무를 식재할 계획이다.
오는 22일(수) 오전에는 진도군산림조합 추모관 주차장에서 군민과 함께 유실수인 매실과 난대수종인 후박 등 4종 12,000본 나무 나누어 주기 행사도 실시할 예정이다.
진도군 녹색산업과 관계자는 “나무를 심어 울창한 숲을 가꾸는 일 못지않게 산림자원을 지키는 일도 중요하다”며 “산불 등으로부터 산림자원을 보존하기 위해 사후관리에 행정력을 총동원하여 주고, 군민들 역시 다함께 동참하여 산불 없는 한해가 되도록 해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