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진도군이 밝고 쾌적한 야간보행 환경을 만들기 위한 가로·보안등의 LED 조명 신규 설치와 교체 사업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15일 진도군에 따르면 지난 2012년부터 진도읍 시가지 노후 가로등 333등을 LED 가로등으로 약 40% 가량 교체했다.
올해도 학생 통학로 등에 LED 가로등 25등을 신설하고 진도군청 후문~조금리 삼거리에 노후 가로등 15등을 LED로 교체할 계획이다.
특히 주요 도로에서 떨어진 마을 입구나 마을명 표지석 근처에도 LED 가로등을 설치해 마을을 찾는 주민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군은 올해까지 전체 가로등에 식별번호를 부착, 고장 등이 발생할 경우 신속하게 원스톱 서비스를 실시 할 수 있도록 읍면별로 유지보수 업체를 선정·운영하고 있다.
진도군 경제활력사업소 관계자는 “LED 조명으로 교체한 이후 고장 발생이 줄고 군민들의 보행 환경 개선과 야간 교통사고 예방에도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속적으로 LED 조명 교체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