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시흥시 청소년 국제교류 동아리 글로벌 프렌토(frientor) 2기는 지난 3월 11일 서울의 대표적인 한옥마을인 북촌 한옥마을에서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들 대상으로 한국문화와 시흥시를 알리는 행사를 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서예체험(우리말, 고운 말 적어보기)과 바둑, 투호 놀이, 제기차기, 젓가락 바로 잡기 등 한국문화체험과 관련된 임무를 다양하게 준비하여 참가자들에게 직접 준비한 한국 전통 다과를 나눠주어 일본, 대만, 홍콩, 미국 등 세계 각국에서 온 참여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특히 동아리 회원들이 손수 제작한 시흥시와 글로벌 프렌토 동아리를 알리는 홍보물을 영어로 직접 안내하는 등 의미 있는 교류활동을 펼쳤다. 이날 문화행사에 참여한 외국인 관광객은 “한국에 시흥시라는 도시가 있다는 걸 처음 알게 되었다. 관광 여행 일정에 여유가 있다면 꼭 한번 가보고 싶다 ”라고 밝혔다.
시흥시 글로벌 프렌토 2기는 작년 12월에 구성되었으며, 매월 정기모임과 분임별 스터디 모임, 분기별 프로젝트 등 청소년 국제교류 사업을 스스로 기획해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