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시흥시(시장 김윤식)는 3월 13일 오전 10시 시흥시청 늠내 홀에서 공무원과 시민 2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김대일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교수(前 저 출산 고령사회위원회 민간간사위원)를 모시고,『저 출산 극복, 시흥에서 답을 찾다』초청강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강의는 향후 5년이 우리나라 인구위기 대응의 골든타임으로, 시흥시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의 선도적인 역할을 하며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본보기로 발전하고자 기획되었다.
김대일 교수는 자녀를 낳아 기르는 것이 행복한 일임에도 불구하고, 여러 문제로 저 출산이 가속화되는 현실에서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가치관을 변화시키고, 한두 개의 단편적 정책이 아닌, 경제·사회(보육·교육개혁, 노동시장, 주거 시장, 성 역할 등)의 체질을 개혁하는 차원의 전반적 구조개혁이 필요하다고 설명하였다.
특히, 시흥시가 저 출산 극복을 위해 지역 커뮤니티 TRUST(신뢰)를 기반으로 육아·돌봄·교육 사업을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정책에 대하여 높이 평가하였다.
앞으로 시흥시에서는 취업, 주거, 임신·출산, 육아·돌봄·교육, 일 가정양립 관련 다양한 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하여, ‘2017년,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활짝 웃다’ 시정목표에 한 발짝 다가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