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전라남도소방본부가 신속한 재난 현장 대응의 핵심인 소방차의 노후도 개선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3일 전라남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약 474억 원을 들여 총 250대의 낡은 소방차를 교체하거나 보강했다.
올해도 소방안전교부세 160억 원을 포함 총 200억 원을 들여 93대의 노후 소방차량 교체 및 보강 사업을 벌일 계획이다.
이같은 소방차 교체 예산은 2015년도부터 담배 한 갑에 부과되는 소방안전교부세의 영향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전라남도 소방본부 관계자는 “전남의 안전을 지키는 소방차 중 절반이 넘는 300여 대가 구입 5년 미만의 새 차로 바뀌었다”며 “특히 올해 사업에는 고층건물 화재 시 인명구조 등에 필요한 고가사다리차와 최첨단 소화약제 시스템을 탑재한 고성능 펌프차량 4대가 포함돼 재난상황에 보다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