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서 ‘2026 만세보령머드배 JS컵 한국유소년 축구대회’ 개막
보령시는 20일부터 26일까지 일주일간 보령스포츠파크와 웅천체육공원이 유소년 축구 열기로 뜨겁게 달아오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국에서 모인 72개 유소년팀, 총 1,500명의 선수단은 연령대별(U12, U11) 조별리그와 토너먼트를 거치며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집중도 높은 운영을 위해 보령스포츠파크를 중심으로 ...
충남도의 행정혁신과 정부3.0 추진 우수사례를 배우려는 중앙부처와 전국 광역·기초자치단체, 공기업의 발길이 잦아지고 있다.
도에 따르면,
올 들어 충남형 행정혁신과 정부3.0 우수사례를 배우기 위해 충남도청을 방문한 곳은 강원도, 한국도로공사, 창원시, 대구광역시, 환경부, 광주시
광산구 등 총 6개 기관에 달한다.
지난 9일에는 광주시 광산구 성과관리팀장을 비롯한 혁신업무 담당자 4명이 충남도청을
방문, 도의 행정혁신 및 정부3.0 우수사례를 두루 살펴봤다.
이들은 도의 행정혁신 및 정부3.0 우수사례로 △업무누수 제로(0%) 정보공개
100%의 ‘제로-100 프로젝트’ △전자적 인수인계를 위한 ‘직무편람 시스템’ △성과지표와 주요업무 연계 활용 사례의 현황과 추진성과를
살펴봤다.
이어 직원 간 소통과 협업을 위해 시범적으로 마련된 도 본관 6층 기획조정실의
공간혁신 사무실도 둘러봤다.
앞서 지난 7일에는 환경부 정보화담당관실 최영순 사무관 등 5명이 도청을 찾아 도의
시스템 혁신 사례를 배워갔다.
지난해에는 기획재정부·경기도를 비롯해 21개 중앙부처·지방자치단체·공기업 및 연구원
등에서 총 22회에 걸쳐 126명이 충남도청을 찾아 도의 행정혁신 및 정부3.0 우수사례를 학습했다.
도 관계자는
“최근 잇따르고 있는 벤치마킹은 충남의 혁신 사례를 배우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일 잘하는 지방정부의 혁신 사례와 노하우 등을 적극
전파·확산해 대한민국 공공부문의 일하는 방식이 혁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