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신안군은 신안천일염의 품질 향상과 노동력 절감을 위하여 바닥재 개선사업과 스마트염전 지원 사업 등 8개 사업에 10,582백만원의 사업비를 투자하는 2017 천일염산업 육성지원 사업을 오는 3월 10일 배정한다.
대상사업은 바닥재 개선사업과 포장재, 스마트염전, 자동 채염기, 반자동 포장기, 장기저장시설, 중규모 저장시설, 천일염 산지 종합처리장 설치 사업 등 8개 사업이다.
2017년도 천일염산업 육성 지원사업은 지난 1월 16일 ~ 2월 3일까지 각 읍면사무소에서 신청서를 접수받아 염전에서 유해물질 사용자나 염전 근로자에게 자유의사에 어긋나는 근로강요행위를 한 자 등을 제외하는 등 1차 조정 후 오는 3월 10일 신안군 수산조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되며 곧바로 시행된다.
신안군 관계자는 “2010년부터 2016년까지 신안천일염산업의 육성을 위해 바닥재 개선사업 등에 총 700여억원을 투자해 왔다. 특히, 2017년 바닥재 개선사업은 배정사업비의 약 2배 가까운 87억여원을 신청함으로써 품질 좋은 천일염 생산에 대한 신안천일염생산자의 의지가 엿보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