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신안군에서는 지난 2월 27일~28일 이틀 동안 작지만 강한 농업경영체 육성을 위한 강소농 경영개선실천 심화교육을 영광힐링컨벤션타운에서 4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11년 ~ 2017년 강소농 선정자를 대상으로 2월 13일 기본교육과정을 거쳐 농업경영체 동기 부여와 경영계획서 작성 및 실천을 다짐하는 심화교육 등 체계적인 교육시스템으로 신안농업의 기틀을 다질 강소농육성의 서막을 올렸다.
심화교육은 ‘소리가 세상을 바꾼다’란 주제로 양국진스피치 대표가 강사로 나서 자신의 꿈과 비젼을 말로 표현하고 앞에 나와 실습하게 함으로써 “나도 할 수 있다”는 강한 자신감을 심어주어 높은 참여열기를 심어주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강소농 실천을 위한 5대 목표 (비용절감, 품질향상, 고객확대, 가치향성, 역량강화)에 대한 이해와 16년 농업경영체 분석과 17년 농업경영비전 및 10년 후의 나의 모습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고 발표함으로써 예측 가능한 영농설계의 청사진을 펼쳐보였다.
신안군농업기술센터 김장호 소장은 “이번 심화교육을 시작으로 경영개선의 지속적인 실천을 위하여 11월까지 후속교육과 강소농 성공농장 선진지 견학 등 현장 학습으로 연계 추진할 계획이며 정밀컨설팅을 병행해서 신안을 대표 할 수 있는 우수강소농을 육성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