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문화원,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 3월 8일로 연기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동구문화원은 당초 3월 3일 개최 예정이었던 ‘2026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를 기상 상황과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오는 3월 8일(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문화원 관계자는 “행사 당일 기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방문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판단했다”며 “더욱 풍성하고 안전한 행사 준비를 통해 시민...
경남 창녕군이 2017 전국 지방자치단체 평가에서 농어촌(군단위) 부문 전국 종합 14위, 경남도내 1위를 차지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한국일보와 한국지방자치학회가 행정서비스 및 재정력을 지표로 산출한 점수와 주민 설문조사결과를 토대로 했다.
농어촌(군단위) 부문에서 울산 울주군이 전국 1위를 차지한 것을 비롯해 상위 10위권이내에 광역시 산하 군 4곳이 포함됐다. 또 혁신도시로 지정된 전북 완주군과 충북 진천군이 종합 2, 3위를 각각 차지했다.
창녕군은 전국 14위에 오르게 됐다.
김충식 군수는 “이번 성과는 인구증가와 기업유치 등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이 이룬 성과다”며 “군민들의 삶의 질을 더욱 높일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춘 친환경 생태도시를 만들어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