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 스페이스X가 2018년 두 명의 민간 우주 관광객을 보낼 것이라고 27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사진은 지난 19일 미국 플로리다 케네디 우주 센터 발사 단지에서 `드래곤X` 화물 캡슐이 실린 스페이스X 팔콘9(Space X Falcon 9) 발사 모습. BRUCE WEAVER / AFP [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스페이스X는 27일(현지시간) 2명의 민간 우주 관광객을 보낼 것이라고 발표했다.
미국은 지난 1960년대와 70년대 NASA의 아폴로 임무 이후 우주비행사를 달에 보내지 않았다.
스페이스X의 엘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는 성명서를 통해 "스페이스X가 달 주위로 두 명의 민간 관광객을 보낼 것이라고 발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는 45년만에 처음으로 심우주로 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여행객들은 태양계에서 어느 때보다 빠르고 멀리 여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엘론은 두 민간인의 신분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머스크는 이들이 상당한 금액을 예치했다고 설명했다.
두 명의 민간 관광객의 건강 테스트와 훈련은 올해 시작되며 스페이스X는 이들을 캘리포니아에 기반을 둔 '캡슐 드래곤'에 탑승시킬 계획이다.
캡슐 드래곤은 국제우주정거장(ISS)에 물자를 수송하는 무인 캡술이지만 유인 우주선 형태로 업그레이드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