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문화원,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 3월 8일로 연기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동구문화원은 당초 3월 3일 개최 예정이었던 ‘2026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를 기상 상황과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오는 3월 8일(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문화원 관계자는 “행사 당일 기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방문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판단했다”며 “더욱 풍성하고 안전한 행사 준비를 통해 시민...
신안군에서는 21일 신안군청 영상회의실에서 마을변호사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마을변호사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마을변호사간 의견을 공유하고 향후 마을변호사 활성화 방안에 대한 적극적인 논의가 이루어졌다.
신안군에는 14개 읍면에 10명의 마을변호사가 읍면을 방문하거나 전화, 이메일로 무료법률 상담을 하고 있으나 홍보 부족 등으로 마을변호사 법률상담실적이 저조하여 간담회를 개최하게 된 것이다.
이날 논의된 마을변호사 활성화 방안은 마을변호사, 군·읍면간 연계를 강화하여 마을변호사가 무료법률 상담의 날을 미리 군에 알려주면 홍보활동을 전개하여 많은 군민이 법률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무료법률 상담의 날을 정례적으로 운영하고, 사전 상담예약제를 실시하기로 하였고 법률 고민이 있는 군민이 상담카드를 읍면에 제출하면 마을변호사에게 전달하여 더 빠르고 정확한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특히, 전단지를 배포하고 배너, 유선방송, 군 홈페이지 팝업창을 활용한 홍보 등 대주민 홍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