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미국 전장기업 하만(Harman)이 17일(현지시간) 주주총회를 열고 삼성과의 합병안을 의결했다. 미국 등 경쟁당국의 승인만 받으면 하만은 삼성전자의 100% 자회사가 된다.
일부 주주들의 반대가 있었지만, 합병안은 무난하게 통과됐다. 미국 코네티컷주 스탬포드시에서 열린 주총에서 하만의 전체 보통주 6988만3605주 가운데 70.78%인 4946만322주의 보통주 주주가 출석했거나 대리인으로 참여해 의결 요건을 충족했다.
투표 결과 4692만1832주의 찬성표가 나왔다. 반대는 210만7178주, 기권은 43만1312주에 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