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간담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20일 오전 11시 30분 지역의 한 식당에서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활동가 간담회를 진행했다.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은 아이들이 익명으로 고민 사연을 보내면 따뜻한 위로와 조언이 담긴 손 편지 답장을 전달하고 나아가 맞춤형 도서를 추천하는...
광주지역 전기학과 대학생 20명이 국가안전대진단에 참여한다.
광주광역시는 오는 21일 ‘대학생 현장 점검단’ 발대식을 열고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광주시는 재난 위험 대비 등 청년들의 시정 참여를 활성화하고, 광주형일자리를 제공해 학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대학생 현장 점검단’을 마련했다.
점검단은 전통시장 등 대형시설물의 화재위험시설인 전기·가스 설비를 중점 점검한다. 현장점검 결과 모아진 의견은 시정에 적극 활용해 재난안전체계 구축과 안전점검 방향 설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안치환 시 시민안전실장은 “국가안전대진단 예산 중 2000만원을 반영해 방학 기간 지역 대학생들이 사회를 경험하고 안전의 소중함을 체험하는 시간이 되도록 현장점검단을 운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