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문화원,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 3월 8일로 연기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동구문화원은 당초 3월 3일 개최 예정이었던 ‘2026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를 기상 상황과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오는 3월 8일(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문화원 관계자는 “행사 당일 기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방문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판단했다”며 “더욱 풍성하고 안전한 행사 준비를 통해 시민...
신안군에서는 KTX 호남선 개통과 새천년대교 개통 등 새로운 여건에 부응하고자 남도음식거리 조성사업에 응모키로 하고 송공항 상인회 및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주기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음식문화 여행 활성화를 위해 전남도가 중장기사업으로 추진하는 남도음식거리조성사업은 거리 조성을 위한 인프라 구축, 접객서비스, 홍보 지원으로 도비5억원과 군비5억원이 지원되며 올 5~6월중 선정하게 된다.
신안군은 17년도 공모사업 신청을 위해 압해읍 송공항 일원에 『신안 섬낙지 거리 조성』을 위한 연구 용역에 들어갔으며, 이번 용역에는 신안군 압해읍과 중부권을 잇는 새천년대교 개통을 앞두고 있어 신안군을 찾는 관광객의 만족도를 향상시키고 이를 통해 지역경제를 살린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고길호 신안군수는 “송공항 일원에 다기능 수산물 위판장시설 사업, 압해 송공지구 공유수면 매립공사, 압해암태지구 숲가꾸기사업, 송공 관문광장 조성사업 등 연계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며, 신안군만이 가지고 있는 천혜의 관광자원을 활용하여 남도음식거리 공모 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