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문화원,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 3월 8일로 연기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동구문화원은 당초 3월 3일 개최 예정이었던 ‘2026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를 기상 상황과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오는 3월 8일(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문화원 관계자는 “행사 당일 기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방문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판단했다”며 “더욱 풍성하고 안전한 행사 준비를 통해 시민...
법제처의 “자치법규 입법컨설팅 제도”는 시군에서 조례를 제정하거나 전부 개정하는 경우 법제처에 검토를 요청하면 법제처의 입법전문가가 상위법령위반, 위임범위 일탈여부, 신설 규제의 근거 유무 등을 검토하여 검토의견을 제시하는 제도로 올해는 전국 30개의 지자체에서 법제처의 입법컨설팅을 받게 된다.
신안군에서는 지난해 입법컨설팅을 신청하였으나 지원받지 못하고, 올해 재신청하여 지난 1월 입법컨설팅 대상기관으로 선정되어 지난 10일 법제처 컨설팅제도 운영 관련 교육을 마쳤다.
앞으로 신안군은 법무행정 관련 규칙 등을 정비하여 컨설팅의 제도적 근거를 마련한 후, 20여건의 조례 제정 및 전부개정 시 법제처의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입법지원을 받아 자치법규의 질을 높이는 것은 물론 불합리한 규제 개선 및 알기 쉬운 조례로 주민이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자치법규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