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최성 고양시장이 야권 텃밭인 광주를 찾아 “김대중 전 대통령의 적자(嫡子)라고 자부하며 풍부한 국정운영과 경험을 살려 꼴지의 대란을 일구어내겠다”고 선언했다.
최 시장은 "더불어민주당의 중요한 자산이었던 박원순 후보와 김부겸 후보께서 비록 불출마선언을 했지만, 외롭게 주장하셨던 친노패권주의 청산과 촛불민심을 수용한 촛불 공동정부의 수립이라는 시대정신은 저 최성이 당당하게 계승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최 시장은 더불어민주당이 수권정당을 목표로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친노-친문 패권주의”라는 내외의 강도높은 비판을 극복하지 못하고 “촛불민심을 반영한 개혁적인 촛불 공동정부의 수립”이라는 시대정신을 반영하기는 커녕 대권욕에만 사로잡혀 “문재인 대세론”혹은“정신나간 새누리당과의 대연정론”등에 집착하는 한심스러운 상황에 직면하고 있다고 쓴소리를 이어나갔다.
한편, 최 시장은 오는 11일(토) 2시-5시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자신이 출간한 저서 '나는 왜 대권에 도전하는가' 북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날 북콘서트에서 최 시장은 촛불 민심과 차기대통령의 책무, 대한민국의 혁신과 새로운 청사진을 제시하고, 왜 대권 출사표를 던지게 되었고 '준비된 대통령, 유능한 대통령'으로 혁신과 대통합의 바람을 일으키기 위한 그의 로드맵이 제시될 예정이다.
끝으로 광주-전남지역을 발전시킬 것인가 하는 정책대안은 11일(토) 북 콘서트와 다음 주 개최될 예정인 광주-전남지역 후보 초청 정책토론회에서 소상히 제시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