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청정한 바닷가에서 해풍을 맞으며 재배된 완도 해변딸기가 본격적으로 출하되고 있다.

완도 딸기는 갯벌에서 불어오는 해풍을 맞고 자라 미네랄이 풍부하여 해변딸기라 불리며, 무농약 친환경농법으로 재배되어 겨울철 안전 먹거리로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겨울철 해변딸기는 성숙기간이 50 ~ 60일 정도로 많이 걸리며 온도가 낮은 시기에는 야간의 호흡량이 적어 축적되는 양분이 많아져 과실이 크고 당도가 높다.
완도 딸기의 당도와 당산비(산 함량에 대한 당도 비율)는 각각 12.0brix와 24.7%로 높아 맛이 우수해 소비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해변딸기에는 다량의 안토시아닌이 함유되어 있어 암 예방과 시력회복에 좋고, 다른 과일보다 비타민C 함량이 높아 5~6알이면 하루 필요한 비타민C를 모두 섭취할 수 있다.
완도군 관계자는 "겨울에 생산되는 완도 해변딸기는 품질이 좋아 소비자들에게 인기다“며 ”완도자연그대로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된 만큼 믿고 먹을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