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전라남도는 행정자치부의 2016년 하반기 지방재정 집행실적 평가에서 전국 도 단위 가운데 최고 성적을 거둬 대상 수상과 함께 재정 인센티브 1억 원을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자체를 특별시․광역시, 도, 시, 군, 자치구 등 5개 그룹으로 나눠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2016년 하반기 예산액 대비 집행액인 재정 집행률이 주된 평가 기준이었다.
전라남도는 전체 예산액 6조 8천384억 원 가운데 6조 5천635억 원을 2016년 하반기까지 집행해 95.98%의 재정 집행률을 기록, 전국 도 단위에서 1위를 차지했다.
행자부가 광역지자체에 제시한 목표 집행률(93.87%)보다 2.11% 초과 달성했고,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도 3.75% 포인트나 높은 실적이다.
이같은 성과는 기존 사업은 신속히 집행하고 신규 사업은 최대한 앞당겨 발주해 이월액이 최소화되도록 관리하는 등 집행률 제고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로 풀이된다.
또한 본청과 산하 부진기관에 수차례 회의를 통해 재정집행 진행 상황을 독려하고, 사업 부서의 애로사항을 파악해 신속하게 해결한 것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문금주 전라남도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대상 수상은 도와 시군이 합심해 이뤄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일자리, 복지․서민생활 안정, SOC 사업 등 사회경제적 파급 효과가 큰 사업을 중심으로 재정집행에 총력을 기울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전라남도는 지난해 1분기 지방재정 조기집행 평가에서도 전국 도 단위 가운데 1위를 차지해 재정 인센티브 1억 원을 확보한 바 있다.
또한 올해 사업비 5조 1천955억 원 가운데 58.0%인 3조 134억 원을 상반기에 집행하기로 목표를 세우고, 기획조정실장을 단장으로 하는 신속 집행 추진단을 연말까지 운영해 집행 실적을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