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최근 관광트랜드로 먹거리가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목포시가 해산물 등 지역 식재료를 활용해 알토란 같이 알찬 음식의 개발‧보급을 적극 추진한다.

음식값이 비싸다는 외지관광객과 시민 여론에 따라 시는 목포만의 중저가 대표 음식개발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한국외식업 목포시지부장, 북항상인회장 등 음식관계자 14명과 간담회를 갖고 중저가 메뉴의 개발방향과 사업계획을 설명하고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시는 관광객이 많이 찾는 선창, 북항, 평화광장 등 3개 권역으로 나눠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일반음식점 20여개 업소를 목표로 모집할 계획이다.
시는 사업 참여 희망업소에 ‘중저가 메뉴 판매 음식점’ 현판을 부착하고 음식문화개선 홍보물품 지원, 홍보 리플렛 제작 등 다양하게 영업을 지원한다.
사업 참여희망자는 목포시 보건위생과(270-8941)로 연락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