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특검에 체포된 최순실씨가 25일 오전 서울 대치동 특별검사 사무실로 강제 압송되는 과정에서 취재진들을 향해 "여기는 더이상 민주특검이 아니다"라며 소리쳤다.
최 씨는 기자들에게 가까워지자 "박근혜 대통령은 공동책임을 밝히라고 자백을 강요하고 있다"며 "이건 너무 억울하다" "우리 애들까지, 어린 손자까지 이렇게 하는 것은"이라고 까지 말 하다 엘리베이터 문이 닫혔다.
최 씨는 특검 사무실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에 탑승 전 몸을 비틀며 저항하기도 했다.
한편 최 씨가 고성을 지르자 한 청소 아줌마가 최 씨를 향해 "염병하네"라고 세 차례 말 한 것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네티즌들은 "사이다 투척 하셨네", "청소아줌마가 국민 대변인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