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무안경찰서(서장 정경채)는 2017. 1. 20(금) 경찰서장 및 각 과장, 계·팀장. 지·파출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설 명절 주민들의 평온한 지역치안유지를 위한 특별대책 점검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설 명절 치안확보를 위한 각 부서별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금융기관·편의점·원룸 밀집지역 등에 대한 순찰 강화와, 교통량 증가로 인한 원활한 소통대책과 사고예방에 주력하기로 하였다.
정경채 무안경찰 서장은 “평온한 설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경찰의 범죄예방활동을 강조하고 군민들이 평온하고 안전한 설날을 맞을 수 있게 각 기능별 민생치안 대책점검에 최선을 다 해줄 것”을 당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