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박홍률 목포시장이 19일 행정자치부를 방문해 김성렬 차관을 면담하고 농공단지 및 중소기업 특별지원 지역 수의계약 제도를 현행대로 유지해줄 것을 건의했다.
농공단지 및 지방중소기업 특별지원 지역 수의계약 제도는 농어촌정비법과지방중소기업 육성에 관한 법률에 의거, 산업단지 육성 및 활성화를 위해 도입된 제도다.
행자부는 지난해 7월 수의계약 제도를 폐지하고 제한입찰 및 지명입찰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지방계약법 시행령개정을 추진하고 있다. 시행령 개정을 위한 입법예고를 지난해 10월 11일에 마친 상태이나 전국 농공단지협의회 및 시군의 개정 반대로 현재 보류된 상태다.
박홍률 시장도 개정안이 그대로 확정될 경우 지난해 9월 지방중소기업 특별지원 지역으로 지정된 대양산단의 분양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차관을 면담해 건의하는 등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