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아파트 등 주택화재 시 삶의 터전을 잃은 저소득층 주민들의 생활 안정을 돕는 ‘화재피해주민 지원센터’를 이용해줄 것을 당부했다.
시 소방안전본부는 지난 2005년부터 ‘화재피해주민 지원센터’를 통해 화재피해 주민 중 자력 복구가 곤란한 저소득층인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 계층, 독거노인 등에게 저소득층 화재보험 무료가입, 화재보험 보상처리를 지원하고, 세금 납부기한 연장과 불에 탄 화폐처리 안내 등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긴급구호물품으로 쌀, 식기류, 침구류 등 생활필수품을 지원해 조속히 안정된 삶을 찾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한,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유관기관 등으로 구성된 피해복구지원반을 운영해 피해주택의 폐기물처리, 도배, 장판 교체, 안전점검 등을 하고 있다.
특히, 화재로 인해 정신적인 피해를 입은 시민에게는 광주정신건강증진센터와 연계해 전문 심리상담과 치료를 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긴급구호물품을 37건 지급하고, 피해복구 608회 지원과 2062세대에 주택화재보험 무료 가입을 지원했다.
마재윤 시 소방안전본부장은 “화재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은 형편이 어려운 시민들의 생활히 하루 빨리 안정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관계 기관 등 협력해 화재피해주민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