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광주 동구(청장 김성환)가 보건복지부가 공모한 ‘2017년 독거노인 친구 만들기 시범사업’에 선정돼 국비 4,250만 원을 지원받는다고 4일 밝혔다.
‘독거노인 친구 만들기 사업’은 사회관계가 단절된 독거노인들이 서로 믿고 의지할 수 있는 관계를 형성해 따뜻한 돌봄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에 따르면, 사업 수행기관인 조선대학교 노인복지센터의 뛰어난 사업 역량과 지자체 보건복지서비스 연계지원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아 광주 자치구 중 유일하게 4년 연속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동구는 동 주민센터와 지역 내 복지시설 등을 통해 우울증, 고독사 등에 노출될 위험이 높은 독거노인 60명을 발굴하고, 수행기관인 조선대 노인복지센터는 상담, 자조모임, 민간자원 연계 등 각각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복지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성환 동구청장은 “동구는 노인인구 비율이 20.2%로 광주 자치구중 가장 높아 독거노인을 위한 돌봄 환경조성이 시급하다”면서 “이번 공모사업 선정이 홀로 사는 어르신들의 고독사와 자살을 예방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