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용인특례시, 여성 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사업 신청 접수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5일부터 31일까지 여성 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3일 밝혔다. 청소년 본인이나 동일 세대 가족이 경기민원24(http://gg24.gg.go.kr)의 '경기민원 신청'에서 5일 오전 10시부터 신청할 수 있다. 동일 세대 외 가족 또는 외국인, 국내 거소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
신안군에서 겨울 여행 주간(1.14~1.30)을 맞아 500만 관광객 시대 조기 실현을 위한 잰걸음을 하고 있다.

신안군은 관광 상품 개선·활성화 방안 논의를 위한 지역 관광협의체 회의를 통해 관광 비수기인 12월 부터 ~ 2월 까지 할인 상품을 운영하기로 하였다.

엘도라도리조트, 태평염전, 유람선 등 지역 관광 업계에서는 10%~ 20%의 요금을 할인하고 여행사에서는 할인 상품을 통해 모객을 한다.
군에서는 분재공원 입장료를 할인하고 비싼 여객선 요금의 부담을 일부 줄이기 위해 1인당 1만원 선에서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 공고되며 자전거 투어와 성지순례 관광객을 위한 인센티브도 병행해서 시행된다.
신안군 관계자에 따르면 “지역 관광업계의 자발적인 참여가 큰 의미를 가진다.”며 “해양 관광 명품 섬 건설을 통해 500만 관광 시대 조기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SRT 개통 특수에 맞춰 나라고속관광과 협약을 통해 광주와 증도 간 셔틀버스 개념의 투어 버스도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