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정읍시가 최근 확산세가 계속되고 있는 AI(고병원성 조류독감)조기 종식을 위해 전 행정력을 투입한 가운데 특별방역 긴급 대책회의를 가졌다.
김시장은 지난해 12월 29일 오전 8시 간부회의에서 “AI 방역에 전 행정력을 투입하라”고 지시한데 이어 당일 오후 3시 읍면동장 회의를 소집, AI 특별방역대책을 주문했다.
대책회의에서 김생기 시장은 “우리시에서 AI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이에 대한 특단의 조치가 있어야 한다”며 “AI 방역을 시정의 최우선으로 삼아 전 행정력을 투입하여 AI가 빠른 시일 내에 종식될 수 있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한편 시는 AI 발생에 따른 방역 조치를 위해 거점소독시설 10개소와 12개소의 이동통제초소를 설치하여 600여명의 공무원이 24시간 방역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하지만 이 같은 방역에도 불구하고 12월 4일 지역 내 오리농가에서 AI가 발생한 후 AI가 근절되지 않고 12월 28일 이평면 오리농가에서 추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12월 28일까지 예방적 살처분을 포함하여 60만5천수(32농가)의 오리․닭을 살처분하는 피해를 입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