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강동구 3040 여성들을 위한 “특별한 교육” 2026 제2기 ‘이화-강동 핫 클래스’ 수강생 모집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강동의 대표적인 여성 평생교육 프로그램인 「이화-강동 핫 클래스」 제2기 수강생을 1월 19일부터 선착순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이화-강동 핫 클래스」는 2005년부터 20년간 운영해 온 ‘이화강동 아카데미’를 3040세대를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개편하여, 2025년에 제1기 과정을 운영하였고, ...

광주광역시는 규제개혁 유공자가 직접 강의하는 ‘공공기관 방문 규제개혁 마인드 함양교육’을 22일부터 26일까지 (재)광주그린카진흥원 둥 4개 기관 17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이번 교육에서는 광주시 규제개혁 유공자 4명이 강의를 맡는다. 22일 (재)광주그린카진흥원과 광주문화재단 임직원 70여 명을 시작으로, 광주과학기술진흥원(옛 과학기술교류협력센터)과 김대중컨벤션센터 임직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방문 교육할 예정이다.
강사로 참여한 자동차산업과 박진호 주무관은 “광주시 규제개혁 유공자로서, 규제개혁에 대한 필요성을 적극 알리겠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광주시는 규제개혁 체감도 향상을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7월까지 3개 공사․공단과 11개 출자․출연기관의 임직원 452명에게 공공기관 방문 규제개혁 교육을 실시했다.
이언우 시 법무담당관은 “그동안 수고한 규제개혁 유공자들이 규제개혁 현장의 생생한 체험을 강의할 수 있도록 앞으로 교육기관의 강사로도 적극 추천할 계획이다”며 “광주시 모든 공공기관에서 규제개혁의 필요성을 체감하고 규제개혁을 통해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각종 규제 발굴에 힘써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