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지역공동체 교육문화 형성과 주민들의 역량을 강화하고자 추진한 한재느티나무 행복학습센터 운영 성과보고회가 지난 21일 대전면 문화회관에서 주민 및 교육 참여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한재느티나무 행복학습센터에서는 지난 8월부터 12월까지 힐링 감성공예, 편지쓰는 인문학, 배움의 기쁨 역사 인문학 강좌 등 주민들의 마음의 양식을 채우는 다양한 강좌를 마련, 지역의 역사 문화유산인 척서정과 쌍계정, 우표 박물관 등에서 여러 곳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성과 보고회는 그 동안의 추진성과와 함께 참여자들의 작품 전시 및 소감 발표, 앞으로의 발전 방향 논의, 작은음악회 등 풍성한 세부 프로그램으로 구성 저물어가는 한 해를 아름답게 장식했다.
관계자는 “보고회를 통해 그간 주민들의 이룩한 성과를 되돌아보고 평생학습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더욱더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행복학습센터뿐만 아니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의 배움에 대한 갈증을 해소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