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2026년 ‘붉은말의 해’ 맞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 추진
담양군(군수 정철원)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말의 해’를 맞아 1월 15일부터 2월 18일까지 5주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행사 기간 중 담양군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면 자동 응모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네이버페이 포인트와 담양 딸기가 경품으로 제공된다.
먼저, 새해 기부 ...

충남지방경찰청(청장 김재원)은 12월 22일 충남경찰청 5층 회의실에서 ‘희망나눔 프로젝트’ 지원금 심의위원회를 갖고 범죄피해자 3명에게 총 540만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하였다. 지원금은 23일 범죄피해자에게 직접 전달될 예정이다.
이마트‧KOVA·충남경찰은 지난 해 6월, 상호 업무협약을 맺고 이마트의 지역사회 환원사업인 “영수증 희망나눔 프로젝트”를 통해 도민들을 대상으로 영수증을 기증받아 0.5%를 범죄피해자 지원기금으로 모아왔다.
이날 선정된 3명은 대부분 기존 구제 제도 요건에 해당되지 않아 지원을 받지 못하는 피해자로, 한 부모 다자녀 가정·지적 장애인 가족 등 이다.
충남경찰은 지난 2월과 8월
1·2차 심의를 통해 1,280만 원의 기금을 피해자에게 전달하였으며 이번 3차 심의까지 총 1,820만 원의 희망나눔 기금을 범죄피해자에게
지원한다.
심의에 참여한 이마트
관계자는 “경찰‧기업, 사회단체가 힘을 모아 환원사업을 할 수 있어 더욱 의미가 깊다”며 “어려움에 처한 범죄피해자와 가족들에게 실질적 지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청문감사담당관(총경
김택준)은 “지역주민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도움이 범죄피해자 지원에 큰 힘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업 등 범죄피해자를 위한
지원에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영수증을 통해 범죄피해자를
돕는 “희망나눔 프로젝트”는 온라인 이마트 어플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