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강동구 3040 여성들을 위한 “특별한 교육” 2026 제2기 ‘이화-강동 핫 클래스’ 수강생 모집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강동의 대표적인 여성 평생교육 프로그램인 「이화-강동 핫 클래스」 제2기 수강생을 1월 19일부터 선착순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이화-강동 핫 클래스」는 2005년부터 20년간 운영해 온 ‘이화강동 아카데미’를 3040세대를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개편하여, 2025년에 제1기 과정을 운영하였고, ...
동지를 맞아 광산구의 지역 적십자봉사회가 곳곳에서 이웃과 동지죽을 나누는 행사를 열었다.

첨단2동 적십자봉사회는 200명이 먹을 수 있는 동지죽을 21일 지역아동센터 5곳에 전달했다. 동지죽은 적십자봉사회원과 초등학생들이 함께 이틀 동안 만들었다.
20일 봉산초등학교 5학년 4반 학생들이 빚어 만든 새알로 다음 날 적십자봉사회원들이 동지죽을 끓인 것.
박진아 첨단2동 적십자봉사회장은 “아이들과 함께 나눔의 행복을 배워가는 프로그램을 앞으로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같은 날 수완동 적십자봉사회는 동지죽 잔치를 동 주민센터에서 열었다.
마을 어르신 250여 명이 함께 한 잔치는 다양한 사회단체의 참여로 더욱 풍성했다. 수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양말 250족을, 바른안과의원은 무료진료권 250매를 선물했다. 라라어린이집 아동과 동 주민자치프로그램 참여 주민들은 무대에 올라 공연을 펼쳐 잔치의 흥을 더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수완동 사회단체들이 마련한 장학금 900만 원 전달식도 열려 눈길을 끌었다.
이형범 수완동 적십자봉사회장은 “지역 공동체에 뿌리 내린 나눔이 더욱 확산되도록 주민과 함께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