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충청북도 산림환경연구소는 동절기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도울 수 있도록 사랑의 땔감 나누기를 12. 20.(화)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지원되는 땔감은 산림환경연구소에서 추진한 숲가꾸기사업 산물을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을 통해 수집한 것으로 약 30톤 정도이다.
대상은 제천시 백운면 일원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등 어려운 가정으로 난방비 부담으로 추운 겨울을 보내야 할 이웃에게 적지 않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숲가꾸기의 부산물을 활용하는 땔감 지원은 자원의 재활용과 이웃사랑 실천은 물론 산림재해의 원인이 될 수 있는 산림부산물을 제거함으로써 산불, 병해충, 산사태 등의 산림재해 예방 등 다양한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산림환경연구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하여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땔감나누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