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강동구 3040 여성들을 위한 “특별한 교육” 2026 제2기 ‘이화-강동 핫 클래스’ 수강생 모집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강동의 대표적인 여성 평생교육 프로그램인 「이화-강동 핫 클래스」 제2기 수강생을 1월 19일부터 선착순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이화-강동 핫 클래스」는 2005년부터 20년간 운영해 온 ‘이화강동 아카데미’를 3040세대를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개편하여, 2025년에 제1기 과정을 운영하였고, ...

광주광역시와 광주선진교통문화범시민운동본부는 16일 광주송정역 일원에서 지역 교통 관련 유관기관과 단체 관계자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교통문화개선을 위한 민관합동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지난 9일 수서발 고속열차가 개통되면서 광주송정역을 찾는 이용객과 교통량 증가함에 따라 시민들이 편리하게 광주송정역을 이용할 수 있도록 광주송정역 주변 교통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는 광주시, 광산구, 광주지방경찰청, 도로교통공단, 녹색어머니회, 어린이안전학교, 광주교통문화연수원, 광주선진교통범시민운동본부 등 관내 교통관련 유관기관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역사 주변 불법주정차안하기, 편리하고 안전한 대중교통이용하기, 택시 질서유지 등 거리 캠페인을 펼치고 광주송정역 교통정보가 수록된 홍보물 등을 배부했다.
문정찬 시 교통정책과장은 “광주송정역 주변은 교통이 혼잡하고 주차장이 넉넉지 않다”며 “가급적이면 시내버스와 지하철 등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