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강동구 3040 여성들을 위한 “특별한 교육” 2026 제2기 ‘이화-강동 핫 클래스’ 수강생 모집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강동의 대표적인 여성 평생교육 프로그램인 「이화-강동 핫 클래스」 제2기 수강생을 1월 19일부터 선착순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이화-강동 핫 클래스」는 2005년부터 20년간 운영해 온 ‘이화강동 아카데미’를 3040세대를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개편하여, 2025년에 제1기 과정을 운영하였고, ...

광주광역시는 16일 시청 2층 영상회의실에서 재난안전관리 민관협력관계와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안전관리 민관협력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공동위원장인 박병호 행정부시장, 박인수 광주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회장을 비롯한 위원 16명이 참여해 올해 안전관리 민관협력 추진 성과와 내년 민관협력 역량 강화 방안을 토의했다.
민간협력위원은 재난 및 안전관리 관련 주요정책 및 활동에 관한 협의․ 조정, 평시 위해요소 모니터링 제보와 재해취약시설 안전점검 실시, 재난발생시 인적․ 물적 자원동원, 피해복구활동 참여 등을 수행하게 된다.
광주시는 올해 성과로 시민 안전을 위해 9개 시민단체 400여 명이 참여해 결의한 ‘시민안전지킴이 발대식 개최’, 국제안전도시 공인 후 시민주도형 안전도시사업 추진, 시민안전의식 계몽과 재난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재난안전교실 운영(99회 1만5947명 교육), 안전점검․안전수칙․안전신고 365 생활화운동 안전캠페인 등을 발표했다.
한편, 내년에는 민관협력 역량 강화 방향을 시민의 ‘자율성’에 기반을 두되 확인․점검, 신고․단속, 교육․홍보를 3대 핵심수단으로 사업장, 학교, 가정, 공공기관 모든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광주시 관계자는 “안전은 시민의 삶과 직결되고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매우 소중한 가치다”며 “예고 없이 발생하는 재난에 대처하기 위해 민간이 협력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