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는 따뜻한 옷차림으로 온실가스와 난방비를 줄이자는 ‘온(溫)맵시 캠페인’을 지난 12일부터 5일 동안 진행했다.
광산구 자원봉사센터 그린리더협의체 회원 20여 명과 농협광주유통센터가 캠페인에 함께했다.
참가자들은 시민들에게 발열덧신을 나눠주며 내복 입기, 실내온도 18~20℃ 유지하기 등 저탄소생활 실천수칙을 알렸다.
장병기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