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철원8경 중 하나인 갈말읍 신철원리 삼부연폭포 인근 용화터널 공사가 착공 3년 만에 2016년 12월 완공되어 2차선 터널로 개통되었다.
철원군에서는 용화터널을 행정자치부소관 개발촉진지구사업으로 추진하여 81억원(국비56억원)을 들여, 2차로에 길이 약 150m, 폭 10m, 높이 6m 규모의 터널을 준공하였다.
새로운 용화터널은 관광객과 주민들을 위한 주차장설치 및 삼부연 폭포를 배경으로 한 포토존 설치와 삼부연폭포 주변 쾌적한 경관을 고려한 한전선 과 통신선 지중화사업을 완료했으며, 주야간에 시야확보를 위한 터널내 LED조명 자동조절, 도로변 LED 가로등설치 등 관광지를 한층 돋보일 수 있는 공간으로 사업을 완료하였다.
특히, 용화터널이 개통되면서 삼부연 폭포와 명성산을 찾는 관광객들이 겪고 있는 기존터널 내 차량교행 불편이 해소되어, 관광객들의 편익이 증진되는 만큼 관광객 유치에 큰 몫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 용화터널 준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