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무안경찰서에서는 2016. 12. 15(목) 경찰서 4층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무안경찰서 제70대 정경채 경찰서장의 취임식을 가졌다.

이 날 취임식은 충혼탑을 찾아 헌화와 분향을 한 뒤 경찰서로 자리를 옮겨 협력단체장과의 만남을 통해 지역치안발전 협조를 당부한 후 실시 되었다.
정경채 무안경찰서장은 “무안 군민의 행복과 안전지수를 높이기 위해 적극 소통하며 범죄와 불법 무질서에는 당당하고 야무진 경찰, 테러·재해 재난에 상시 대응체제 확립, 시기에 적절하고 목적의식을 가진 자기 주도적 경찰활동을 당부하고 유관기관단체와의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공동체 치안을 활성화하여 어떠한 위기상황에서도 대응할 수 있는 준비된 자세를 갖춰 나가자”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