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강동구 3040 여성들을 위한 “특별한 교육” 2026 제2기 ‘이화-강동 핫 클래스’ 수강생 모집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강동의 대표적인 여성 평생교육 프로그램인 「이화-강동 핫 클래스」 제2기 수강생을 1월 19일부터 선착순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이화-강동 핫 클래스」는 2005년부터 20년간 운영해 온 ‘이화강동 아카데미’를 3040세대를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개편하여, 2025년에 제1기 과정을 운영하였고, ...
광주시 북구(청장 송광운)가 자동차세 상습체납 근절을 위해 체납차량 번호판 특별영치에 나선다.
15일 북구에 따르면 오는 23일까지를 자동차세 미납차량에 대한 번호판 특별영치 기간으로 정하고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활동을 적극 펼친다.
북구는 고질·상습 체납차량의 집중영치를 통해 건전 납세자와의 형평성을 기하고 아울러 부족한 세수를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세무과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3개 반으로 구성, 차량 밀집 상가건물주변, 이면도로, 아파트 주차장 등을 중심으로 실시한다.
특히 차량탑재단속카메라, 휴대용 단속 스마트폰 등을 활용, 영치의 실효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영치대상은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 관내차량, 4회 이상 체납 관외차량이며, 자동차세 2회 이하 체납차량에 대한 영치 예고도 병행한다.
송광운 북구청장은 “경기침체의 어려움을 고려해 1회 체납된 차량에 대해서는 번호판 영치예고를 하는 등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상습체납자는 강력한 체납처분을 실시해 성실납세자를 보호하는 공평과세를 실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북구는 오는 31일을 납입기한으로 하는 2016년 제2기분 자동차세 5만4676건, 67억 원을 부과하고 납세고지서를 우편 발송했으며, 영치 및 기타 자동차세 관련해서 북구청 세무2과☎(410-8172, 8155)로 문의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