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인천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 용역 착수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송도국제도시 8공구 지역의 철도 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용역’을 지난 2월 24일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용역은 기획재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진행 중인 예비타당성조사의 문턱을 넘기 위해 선제적이고 전문적인 대응 전략을 마련하...

안성시 아동청소년 팀에서는 이번 12월 16일 전문가의 지도·지원을 통해 드림스타트 실무자의 사례관리 업무 역량을 강화하고자 3차 슈퍼비전을 실시 할 예정이다.
이번 3차 슈퍼비전은 관내 대학교 교수를 초빙하여 1~2차 슈퍼비전 회의 때 다룬 사례 결과에 대한 재사정과 올해 드림스타트 단위사업의 결과 및 2017년 드림스타트 사업 추진방향에 대해 집중적으로 회의 할 예정이다.
안성시 가족여성과 관계자는 “전문가의 자문을 통해 드림스타트 사업의 질이 좋아져 2017년에는 올해보다 아동과 양육자가 행복할 수 있는 해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하였다.
한편, 안성시 아동청소년 팀에서는 아동의 양육여건과 출발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드림스타트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대상 아동(임산부, 0세~만12세) 및 가족의 욕구와 문제를 파악하여 4개 분야(신체, 정서, 인지, 가족)의 서비스를 종합적이고 구체적으로 지원하고, 주기적 모니터링을 통해 지역자원을 발굴·관리하여 소외되지 않는 생활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