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강동구 3040 여성들을 위한 “특별한 교육” 2026 제2기 ‘이화-강동 핫 클래스’ 수강생 모집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강동의 대표적인 여성 평생교육 프로그램인 「이화-강동 핫 클래스」 제2기 수강생을 1월 19일부터 선착순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이화-강동 핫 클래스」는 2005년부터 20년간 운영해 온 ‘이화강동 아카데미’를 3040세대를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개편하여, 2025년에 제1기 과정을 운영하였고, ...

광주 광산구(구청장 민형배)가 광주광역시의 ‘2016 건축행정 건실화 추진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에 올랐다. 광주시는 5개 자치구의 건축허가 상황, 민원처리 정도, 건축부조리 근절 여부를 이번 평가에서 집중해서 살폈다.
광산구는 그동안 건축행정 ‘업그레이드’에 박차를 가해왔다. 건축허가 전담부서를 신설하고 인·허가 기간을 10일에서 5일로 대폭 줄인 것은 이런 노력의 결과이다. 건축행정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워크숍, 교육도 꾸준히 진행했다.
건축물의 ‘공공성’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 대규모 다중이용건물은 건축계획심의를 열어 작은도서관, 문화시설 등을 확보해 시민과 공유하도록 유도하는 것이다.
이와 함께 공·폐가 정비사업, 주민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모정사업, 불법 건축물 예방을 위한 홍보와 캠페인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광산구 건축허가과는 최우수 기관에 주는 상금 100만 원을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에 기부할 계획이다.
민형배 광산구청장은 “더욱 투명하고, 효율적인 건축행정을 주민들이 실감할 수 있도록 행정혁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