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파리 고위급 협상 마무리…관세 안정성 공감 속 호르무즈 문제도 논의
미국과 중국 협상단이 프랑스 파리에서 이틀간 진행된 고위급 협상을 마치고 전반적으로 건설적인 논의가 이뤄졌다고 평가했다.미국 측은 협상 전 제기됐던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이 호르무즈 해협 상선 호위 협조 요청과는 관련이 없다고 설명했다.다만 중국이 에너지 수요의 약 50%를 걸프 지역에서 공급받고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이번 ...
보령시, 봄맞이 제철 주꾸미·도다리 먹고 신비의 바닷길도 체험해요!
보령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 ‘2026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가 제23회를 맞아 3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5일까지 17일간 무창포항·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무창포어촌계(어촌계장 김병호)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보령의 대표 봄철 수산물인 주꾸미와 도다리 등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지역경...

화성시 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후)은 12월 1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동탄 복합 문화센터 1층 다목적실에서 찾아가는 영화관 사업 <</span>미디어마실>의 작은 영화제를 개최한다.
<</span>미디어마실>은 화성시민의 다양한 영상문화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된 시민 참여 프로젝트로, 평소 전문적인 영역으로만 알고 있던 미디어에 보다 친근하게 다가가고자 마련한 기회이다. 이에 공모를 통해 선정된 참여자들은 촬영방식이 간단한 스마트폰을 활용해 일상을 기록하여 자신들의 이야기를 즐겁게 만들었다.
이번 상영회에서는 지난 3개월간 만든 시민 제작 다큐멘터리 세 작품(「엄마라는 길 위에서 묻다」, 「사소한 규칙을 지키자」, 「학습마을과 소통」)과 다양성 영화「4등」, 애니메이션 「인사이드 아웃」을 상영할 예정이다.
영상 제작을 마친 <</span>미디어마실> 프로젝트의 한 참여자는 좋은 기회를 통해 흘러가는 일상이 특별한 순간으로 기록되었다며 앞으로도 나와 주변의 이야기를 꾸준히 미디어로 담아나가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화성시문화재단의 권영후 대표이사는 “미디어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많은 만큼 지속적인 영상문화 활동지원을 통해 관내 생활문화콘텐츠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문의 : 화성시 문화재단(031-8015-8264)